미니 코코트 비프 부르기뇽
총 시간
3시간 30분
준비
30분
난이도
분량
2인분
조리 방법
- 1
마리네이드
소고기를 레드 와인, 마늘, 부케 가르니와 함께 최소 4시간(이상적으로는 하룻밤) 마리네이드합니다. 고기를 건져 키친타월로 완전히 건조시킵니다.
- 2
시어링
미니 코코트를 강불에 올려 올리브 오일을 두릅니다. 소고기를 모든 면이 깊은 갈색이 될 때까지 시어링합니다. 마이야르 반응이 충분히 일어나야 풍미가 깊어집니다.
- 3
베이스 빌딩
같은 코코트에 베이컨 라르동을 볶아 지방을 녹입니다. 당근, 마늘을 추가하고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어 1분간 볶습니다.
- 4
디글레이징
마리네이드 와인을 붓고 바닥의 갈색 찌꺼기를 긁어냅니다. 육수를 추가하고 부케 가르니를 넣습니다. 시어링한 소고기를 다시 넣습니다.
- 5
브레이징
뚜껑을 덮고 160°C 오븐에서 2시간 30분 브레이징합니다. 30분마다 고기를 뒤집어 균일하게 익힙니다.
- 6
가니쉬 준비
별도 팬에 버터로 펄 어니언과 머쉬룸을 황금빛이 될 때까지 소테합니다.
- 7
소스 완성
고기를 꺼내고 소스를 체에 걸러 냄비에 옮깁니다. 강불에서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리덕션합니다. 소금,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.
- 8
플레이팅
미니 코코트에 고기를 담고 소스를 붓습니다. 가니쉬를 올리고 신선한 파슬리로 마무리합니다.
셰프 노트
레드 와인은 반드시 마실 수 있는 품질의 것을 사용하세요. 요리에 쓰는 와인이 맛없으면 요리도 맛없습니다. 부르고뉴 피노 누아를 추천합니다.